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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나눌수록 커지고 깊어지는 이웃사랑’

은쉬리 2009. 12. 7. 18:48

 

 

강원 정선군 여량면 애향회는 7일 연탄을 연료로 사용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에 연탄을 지원했다.

 

이날 회원들은 난방에 어려운 이웃 7가구를 방문해 가구당 300장씩 연탄 2천1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애향회 회원들은 봉사 활동으로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닦아내며 “나눔의 실천이 나눌수록 커지고 깊어지는 이웃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한 시간이 되었다”며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말을 전했다.

<김진수 기자>

 

http://www.hksn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