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166

극동건설 신호수, 국민의 알 권리 침해

취재 중인 기자에게 폭언 및 위압감 조성하며 내쫓아한국수자원공사(K~water) 발주, 극동건설이 시공 중인 ‘송산그린시티 서측지구 1단계 2공구 조성 공사’ 현장의 신호수들이 현장 밖에서 정당한 취재 중인 기자에게 폭언 및 위암감을 조성하며 내쫓아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사진 원안이 현장 진·출입구) 지난 15일 현재, 취재진이 화성특례시 송산면 고정리 소재 송산그린시티 서측지구 조성 공사 현장 진·출입구에서 국민의 알 권리를 취재하던 도중 극동건설 소속 신호수 남성 2명, 여성 1명에게 번갈아 가며 폭언을 맞고 현장에서 멀찌감치 쫓겨났다. 취재진은 신분증을 보여주며 정당한 취재를 하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빨간색 바탕에 극동건설을 영문 표기 뚜렷한 안전모를 쓴 여성 1명이 ..

고발기사 2026.09.18

신화종합건설, 환경·시민 위한 배려심 부족

폐기물 & 토사 더미에 방진덮개 미설치...시민 먼지 피해 예상신화종합건설(주)가 시공 중인 경기도청 발주 지방도 360호선 ‘하송우~마산 간 도로확포장 공사’와 포천시 발주 ‘하송우~마산 간 방축리 일원 상하수도 이설공사’ 현장은 폐기물 관리 부실 등 환경과 시민을 위한 배려심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 하송우~마산 간 방축리 일원 상하수도 이설공사▲(사진 원안) 지난 8일 현재, 해당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폐콘크리트, 토사, 플라스틱 통, 자동차 부품, 시멘트 포대 등 다양한 종류의 폐기물이 섞인 혼합건설폐기물 더미에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저감시설인 그 흔한 그물망 방진덮개를 설치하지 않았다. 게다가 본선 도로 예정지라 그런지 주변에 가림막(방진벽, 휀스)을 ..

고발기사 2026.09.09

승전종합건설, 환경·안전 관리 밑바닥 수준

폐레미콘 토양 위 무단 투기, 맨흙 비탈길 통로 등경기도청 발주, 승전종합건설(주)가 시공 중인 ‘지방도 368호선 신평~심곡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은 환경과 폐기물 관리가 밑바닥 수준인 가운데 안전사고 발생 위험마저 도사리고 있어 철저하고 지속적인 관리 감독이 절실하다.▲(사진 원안) 8일 현재, 해당 현장은 현장 곳곳에 산발적으로 보관 중인 각종 폐기물 상부에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오염방지시설인 그 흔한 그물망 방진덮개를 설치하지 않았다. 더구나 공사 현장 내 주택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 나무뿌리(잔가지)가 섞인 폐토사, 부서진 목재 빠레트, 폐플라스틱, 철제류 등 온갖 종류의 폐기물 상부에 방진덮개 설치가 전혀 없는 데다 기존 국도변 바로 옆이라 흉물스러운 모습은..

고발기사 2026.09.08

DL건설, 폐기물 관리 부실 ‘시민 눈총’

방진덮개 미설치 및 허술, 먼지 피해 우려 경기도청 발주, 시공사 DL건설, 협력사 ㈜대홍에이스산업, 지성건설산업(주)가 시공 중인 ‘옥정~포천 광역철도 2공구 건설공사’ 현장은 시내 구간에서 공사 진행 중인데도 불구하고 폐기물 관리가 뒷전으로 밀리고 있어 시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7일 현재, 각 현장 협력사별로 폐기물 관리 부실에 대해 짚어본다면,▲(사진 원안) 대홍에이스산업 현장의 경우, 폐콘크리트와 토석이 섞인 더미 상부에 비산먼지 발생 저감을 위한 천막 방진덮개를 큰 대로변에서 보이는 부분인 절반만 덮었는데 이는 ‘눈 가리고 아웅 한’ 식의 교묘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설상가상, 여기에 폐레미콘을 쏟아부어 놓았는데, 문제는 나중에라도 폐콘크리트와 토석(토사 포함)을 분리해 처리할 ..

고발기사 2026.09.07

태영건설, 비산먼지 저감 신경 써야

환경단체 “진출입로 포장하는 게 나을 듯” 경기도청 발주, 시공사 태영건설, 협력사 산하건설이 시공 중인 ‘옥정~포천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현장은 공사 초기에도 불구하고 비산먼지 발생 저감이 부실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사진 원안) 7일 현재 터널 굴착 공정을 위한 B/P장 등 부지 진·출입구에 바닥을 포장하고 비산먼지 발생 억제 시설인 자동식 세륜시설을 설치했으나, 세륜시설 출구에서 율정로199번길 포장도로까지 약 100여m 구간은 포장하지 않은 비포장 맨땅 진출입로다.▲(사진 원안) 그런데 문제는 공사 차량 등이 현장을 들어갈 때, 특히 빠져나올 때는 비탈진 언덕길이라 속력을 높여 운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차량 번호판이 안 보일 정도로 심각하게 흙먼지가 발생해 대기로 비산, 대기오염을 가..

고발기사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