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170

일성건설, 반환경 마구잡이 공사 ‘충격’

시멘트 성분 물질 일반 토양에 방류, 슬라임 부적절 처리 의심동영상 https://blog.naver.com/kmh02271/224450727523 일성건설, 반환경 마구잡이 공사 ‘충격’시멘트 성분 물질 일반 토양에 방류, 슬라임 부적절 처리 의심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하고 일성건설이 ...blog.naver.com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하고 일성건설이 시공 중인 ‘익산시 관내 국도대체우회도로 서수~평장 1공구 건설공사’ 현장은 환경을 외면한 채 제멋대로의 반환경 마구잡이 공사를 강행, 오염에 노출돼 있어 지속적인 철저한 관리 감독이 요구되고 있다.▲(사진 원안) 지난 21일 현재, 해당 현장은 지반 안정화 등 연약지반 보강 그라우팅을 위해 시추한 땅속 구멍에 주입할 시멘트풀(cement milk, ..

고발기사 2026.10.23

DL건설, 폐기물 관리 부실에 법 위반

폐레미콘 토양 위 투기, 방진덮개 미설치 및 보관기간 초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하고 DL건설이 시공 중인 ‘익산시 관내 국도대체우회도로 서수~평장 2공구 건설공사’ 현장은 환경과 폐기물 관리가 부실한 가운데 관련 법마저 위반하고 있음을 버젓하게 드러내 보여주는 등 관리 감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사진 원안) 지난 21일 현재, 폐기물이 담긴 마대자루와 폐목재, 폐콘크리트 등 폐기물 더미 위에다가 비에 안 맞게 천막 등 방수포는 고사하고 방진덮개로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그 흔한 그물망조차 설치하지 않았다. 이 현장은 견고히 단단하게 굳어있는 원형의 콘크리트에서는 비산먼지(시멘트 가루)가 발생하지 않지만 부서지거나 깨진 절단 표면에서는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듯하다. 그리고 미관상 보기에도 안 ..

고발기사 2026.10.22

풍림산업, 도로 성토재 ‘이래도 괜찮나’…부실시공 우려

숏크리트, 폐전선 폐기물 혼입 및 불량 순환골재 사용, OVER SIZE 암석 수두룩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하고 풍림산업(주)가 시공 중인 ‘동면~진천 제1공구 도로건설공사’ 현장은 도로 성토재에 숏크리트, 폐전선 등의 폐기물이 혼입되고, 암석 최대 크기를 초과한 암석이 수두룩하게 섞여 있어 부실시공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사진 원안) 지난 19일 현재, 본선 라인 성토재로 사용한 암석에는 다양한 크기의 숏크리트와 폐전선 폐기물이 섞인 채 외부로 노출, 오래된 터라 주변의 암석과는 확연하게 구분돼 쉽게 눈에 띄는 데도 그대로 내버려두고 있는 것은 발주처든 감리사든 시공사든 그 누구 하나 관심이 없다는 방증이다.▲(사진 원안) 또한 본선 라인에 사용한 토사는 나무뿌리 등이 심하게 섞여 있는 상태로 이건..

고발기사 2026.10.20

[카메라 고발] 현대엔지니어링, 도로 훼손 심각 ‘눈살’

▲(사진) 지난 13일 현재, 한국도로공사에서 발주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중인 ‘세종~안성 간 고속도로 건설 제9공구’ 현장은 진·출입구에 비산먼지 발생 억제장치인 자동식 세륜시설 또는 고압 호수를 이용한 인위적인 세륜·세척 행위 없이 공사 차량이 드나들면서 도로에 극심한 토사유출로 훼손시켰다. 간헐적으로 살수차를 이용해 토사 제거에 나섰으나 오히려 이 과정에서 발생한 흙탕물은 가장자리 웅덩이에 고였고, 제거되지 않은 진흙 덩어리가 마치 소똥이 떨어져 있듯 덕지덕지 붙어 있는 등 약 300여m의 도로 미관은 완전히 상실됐다. 이 때문에 도로 이용 차량 운전자 등은 진흙, 흙탕물이 뛸까 봐 갑자기 속력을 줄이려 급브레이크를 밟고 느릿느릿 거북이 운행,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도사리고 있는 등 커다란 불..

고발기사 2026.10.15

시티건설, 농지 개발행위 용도 외 불법 사용

자재 야적장 허가 받고 온갖 폐기물을 저감시설 없이 보관충주시 “일주일 안으로 치우라고 원상복구 명령 조치했다” 한국환경공단 충청권 환경본부에서 발주, ㈜시티건설이 시공 중인 ‘충주천 배수분구 도시침수 예방사업’ 현장은 농지를 개발행위 허가 용도 외 각종 폐기물을 그것도 오염방지시설 없이 보관하는 불법을 저지르다가 관할 지자체로부터 원상복구 명령 처분을 받았다.▲(사진 원안) 먼저 불법 행위에 대해 언급한다면, 지난 28일 현재 충주시 봉방동 495-3번지는 지적도상 농지인 답(畓. 논)으로 시티건설은 ‘2023. 11. 허가일 ~ 2026. 8. 17’까지 ‘자재 야적장 부지 조성’ 용도로 허가받아 사용해 오면서 그 목적과는 전혀 다른 온갖 종류의 폐기물을 다량 쌓아 보관 중이다. 현행 농지법 제34조..

고발기사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