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중인 기자에게 폭언 및 위압감 조성하며 내쫓아한국수자원공사(K~water) 발주, 극동건설이 시공 중인 ‘송산그린시티 서측지구 1단계 2공구 조성 공사’ 현장의 신호수들이 현장 밖에서 정당한 취재 중인 기자에게 폭언 및 위암감을 조성하며 내쫓아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사진 원안이 현장 진·출입구) 지난 15일 현재, 취재진이 화성특례시 송산면 고정리 소재 송산그린시티 서측지구 조성 공사 현장 진·출입구에서 국민의 알 권리를 취재하던 도중 극동건설 소속 신호수 남성 2명, 여성 1명에게 번갈아 가며 폭언을 맞고 현장에서 멀찌감치 쫓겨났다. 취재진은 신분증을 보여주며 정당한 취재를 하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빨간색 바탕에 극동건설을 영문 표기 뚜렷한 안전모를 쓴 여성 1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