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 토사 더미에 방진덮개 미설치...시민 먼지 피해 예상신화종합건설(주)가 시공 중인 경기도청 발주 지방도 360호선 ‘하송우~마산 간 도로확포장 공사’와 포천시 발주 ‘하송우~마산 간 방축리 일원 상하수도 이설공사’ 현장은 폐기물 관리 부실 등 환경과 시민을 위한 배려심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 하송우~마산 간 방축리 일원 상하수도 이설공사▲(사진 원안) 지난 8일 현재, 해당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폐콘크리트, 토사, 플라스틱 통, 자동차 부품, 시멘트 포대 등 다양한 종류의 폐기물이 섞인 혼합건설폐기물 더미에 비산먼지 발생 억제를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저감시설인 그 흔한 그물망 방진덮개를 설치하지 않았다. 게다가 본선 도로 예정지라 그런지 주변에 가림막(방진벽, 휀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