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용(39) 강원 평창군청 레슬링팀 감독이 대한민국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상한다.
8일 평창군에 따르면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09 국제체육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국가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훈장 ‘백마장’을 받았다.
김 감독은 2001년 평창군청 선수 및 코치로 활동하다 2008년 평창군청 레슬링팀 감독을 맡아 오고 있으며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여자국가대표팀 코치와 감독으로 발탁돼 활동하기도 했다.
특히 1994년 아크로쯜리(터키) 국제레슬링대회 금메달을 비롯해 제10회 컨허리야트컵국제레슬링대회(터키) 금메달, 1999년 자유형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터키)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으며 전국체육대회 등 각종 국내체육대회에서 금10, 은15, 동10개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왔다.
한편, 국제체육유공 훈장은 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종합 성적으로 입상해 국위를 선양한 선수와 코치, 감독 등을 대상으로 채점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최창용 기자>
http://www.hksn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822
'기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해, 아동 치과교실 운영 (0) | 2009.12.08 |
|---|---|
| 춘천, 농한기 찾아가는 여성회관 운영 (0) | 2009.12.08 |
| [포토]강원외고 교복 디자인용역 최종보고회 (0) | 2009.12.08 |
| [포토]고성 제3기 노인아카데미 수료식 (0) | 2009.12.08 |
| 고성, 재래시장 위생관리 도내 우수 (0) | 2009.12.08 |